흑우이야기 써봅니다.
- 2018.06.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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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도 초기투자자인 소수의 사람들이 대부분의 코인을
가지고 있죠.
그들은 6k나 5k나 이미 큰 부를 이뤘기 때문에 저같이
고점이 물린 개미들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퀀텀도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ico 초기 투자자인 330원부터
127000원까지 다양한 홀더들이 있는데, 솔직 아직까지
시드까지 오지 않은 초기 투자자들은 가치투자라고 생각하며
저나 고점에 물린분들에 비해 아직까지 여유가 있는 상황이죠.
크게 물린 입장에서는 솔직히 마냥 장미빛 희망만 품기에는
힘든 상황입니다. 몇백 단위면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잊고
지내면 되지만 몇천 몇억 그이상 물린
분들은 정말 힘든 날을 보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크게 물린분들이 울분에 차서 비관적인 글을 올리면
글쓴이에 대해 가열차게 비판을 가하는데.... 솔직히 저같은
사람은 그분의 심정이 이해가 가서 어떨땐 동조하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그분들의 마음을 잘 알아서죠...
무비판적인 행복회로 돌리고, 사람들한테 투자를 선동허는분들
그분들의 평단은 얼마일까요... 솔직히 반토막이상나믄
힘이 듭니다... 비관적으로 바뀔수 밖에 없어요..
쓰다보니까 주제도 없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가 됐지만
물리신분들 언젠가는 다시 일어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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껀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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