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조심스럽지만

타임타임타임
  • 2018.06.24. 23:35
  • 1491

그래도 써봅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길.. 

이제 퀀텀재단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는 문제도 아니라 생각 드는군요..

이미 시장자체가 거의 죽었어요.

 

하나 확실하게 믿는건 우지한 같은 대형 채굴자들이 가만 지켜보지는 않을겁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몇달이 걸릴수도있고 몇년이 걸릴수도 있다고 생각을합니다.

그 웨이브가 온다면 지금 문제인 말라버린 거래량과 자금이탈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겠죠.

판단을 어떻게 하시던 나가시는분이나 홀딩하시는분들 모두 건강 챙기셨으면 합니다.

 

12시 세네갈이 일본좀 발라줬으면 좋겠네요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승아필 18.06.24. 23:37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불꽃 18.06.24. 23:55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감나무댁 18.06.25. 00:18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글쓴이
title: 퀀텀아이콘타임타임타임 18.06.25. 01:44
감나무댁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페트릭친구 18.06.25. 00:38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글쓴이
title: 퀀텀아이콘타임타임타임 18.06.25. 01:42
페트릭친구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킹텀 18.06.25. 01:07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Mich80 18.06.25. 05:55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스타비젼 18.06.25. 09:3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