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을 보다가..

보스
  • 2017.11.14. 17:15
  • 1493


5월달에 코인판들어와서,

솔직히 결과적으로 한번도 잃은적 없는 투자자입니다.


결과적으로라는건 본래 시드머니의 반토막도 나봤지만,


물타기와 존버로 수익률을 만들어냈었습니다.


오늘 게시판을 쭉 보다 보니,


퀀텀 투자와 가치 그리고 당장의 수익률에 관해서 참 이야기들이 많은것같습니다.


먼저 저는 퀀텀 장기 투자자입니다.


평단가 8500원에 3000 / 10800원에 1500 홀딩해있는 상태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팔아도 이득이고 몇일전 펌핑때 17000원데 팔았으면 큰수익 입니다.


보고있었습니다.


못판게 아니고 안팔았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정리해보면, 두배띠긴데? 더 갈까봐 못팔았겠지 라고 생각하실수있습니다.


연초인가요 이더리움을 29000원인가에 봤었습니다.


동네 형님이와서 사놓으라고 하더군요.


다단곈가 글자그대로 앞에 '가상' 이라는말이 신경쓰여 못샀었습니다.


지금 어떤가요.


솔직한 심정으로 인생역전 꿈꾸고있습니다.


이더리움처럼 되길 바라고있습니다.


예 행복회로 미친듯이 돌리고있는건데요 ㅎㅎ 그럼 안되나요?ㅎㅎ


행복회로 돌릴사람은 돌리고 팩트나오면 탈사람은 탑시다.


이거 넣어 놓은돈 없다고 죽는거 아니잖습니까?


남은 자금으로 다른거 펌핑하는거 단타하면되는거고 ㅎㅎ 이게 뭐 논할 가치나있는 문젠가요 ?


지금 당장 안타도 된다, 다른거 먹고 타면된다 하시는분들은 맨날 풀매수하시나봅니다 ㅋㅋ


보니깐 뭐 지금 타야되네 말아야되네 말들이 많은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다들 성투하시고, 안탔는사람들은 안탔는대로 탔는사람은 탄대로 각자 포지션 잘지키면서


투자합시다.


남의 투자에 감놔라 배놔라하시는분들은 계좌번호 보낼테니 돈 보내세요 ㅋㅋ


말하는대로 타고 내리고 해드립니다 ㅋㅋ(수수료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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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퀀텀의미래 17.11.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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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스 17.11.14. 18:26
퀀텀의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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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큐바오아이콘alqued 17.11.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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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덕 17.11.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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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스 17.11.14. 18:26
피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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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텔 17.11.14. 18:26
피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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