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커뮤니티에서 마지막 글입니다.

경상대학교경영학과
  • 2018.08.12. 03:39
  • 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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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제하면 얼마 안되지만 간만에 향수에 젖어들어서 좋았네요 제가 코인을 시작한건 작년 12월인데 그때 처음 매수한 종목이 바로 퀀텀이였습니다 시드는 50만원이었고 평단은

13000원정도였나?? 가지고있으니까 오르더군요 그래서

18000원선에서 익절했었습니다 한 20만원정도 벌었나?? 그 이후로 퀀텀은 승승장구하며 10만원도 넘겼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당시 이오스는 빗썸에 새로이 상장되며 스캠취급받으며 만원 부근 하던 시절이었을겁니다. 되돌아보면 퀀텀이

10만원을 넘길 지, 이오스가 이렇게 시총높은 메이저 알트가 될 지 확신을 가지고 예측한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제가 퀀텀 투자자분들께 하고싶은 말은 본인이 걱정하거나

신경쓰는것으로 인해 퀀텀의 가격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을 믿고 다른 것들에 동요받지 않으시며 일상생활에 지장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긴 시간동안 소액으로 저에게는 큰 돈을 마련해주었네요

저는 코인의 시작과 마지막을 퀀텀으로 뒤에서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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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rasu 18.08.1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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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상대학교경영학과 18.08.12. 04:04
r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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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18.08.1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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