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 참여한 사람이 슬슬 수면위로 나오네요.

Q터미
  • 2018.08.13. 15:06
  • 2187

작년 9월 즘에 투자한 이후로 재미난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ICO 참여한 사람 중에 흔히 고래라 불리는 수량 많은 사람들은 별도의 VIP 카톡방이 있었다는 겁니다.

 

물론 패트릭도 그 안에 있었고요. 사전 정보를 VIP 방에만 먼저 주거나 그러지는 않는 것 같은데(VIP 방에 있는 사람의 의견으로...)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VIP 카톡방이 있다는것 자체가 기분이 영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개미들은 가치 투자자 아닙니꽈

 

존버했고 결과는 지금 현실로 맞이하고 있네요.

 

가격이 가격인지라 눈팅만 하고 지냈는데...

 

최근 올라오는 게시글들이나 댓글에 보면 ICO 참여했다는 사람이 스멀스멀 나오시네요.

 

물론 비난을 하거나 부러움에 질투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바로 아래아래글에 진성 어그로 글을 읽어보니 진짜 재수없네요.

 

수익 난 건 본인 재량이니 축하할 일 입니다만,

 

인생 그 따구로 살지 마라.

 

안그래도 고통스러운데 자꾸 물메이네요.

 

VIP 카톡방이 사라졌는지 어찌되었는지 모르겠지만....ICO 참여한 사람들도 자게에 글올리고 커뮤니티 활동하실 정도면....

 

참 지옥도 이런 지옥이 또 있나 싶네요.

 

 

 

아무쪼록 퀀텀 커뮤니티 투자자분들은 살아남아서 꿀 좀 같이 빨았으면 좋겠네요.

일부 몇몇 인성 그지새끼들은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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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나단님 18.08.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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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시태그 18.08.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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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장 18.08.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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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짱 18.08.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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