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쓸 기운도 없네요

퀀왕
  • 2018.08.14. 14:44
  • 933

퀀텀때문에 가족들이랑 사이도 나빠지고

 

 

스트레스는  엄청 받고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로드맵은 아직도 발표도 안했고

 

 

패트릭은 오늘도 따끈한 밥 먹고  잘 지내겠죠?

 

 

전 퀀텀 때문에 빚지고  라면으로 때운지 오래됬는데...

 

 

커뮤니티에서 무작정 실드 치면서 행복회로 돌리는 사람들도 밉고

 

 

무작정 천원이니 이천원이니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도 밉고

 

 

무능하고 소통도 안하는 패트릭도 밉고

 

 

다 밉습니다.

 

 

이젠 정말 끝이 다가 오는것 같네요

 

 

이 추세로 계속 떨어진다면  몇백원 하는것도 금방이겠죠

 

 

속에서 천불이 치솟아 오르고 피눈물이 납니다. 

 

 

제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최악의 선택이  코인 투자한거고  퀀텀에 투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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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껀텀
title: 퀀텀아이콘껀텀 18.08.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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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오빠 18.08.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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