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돗자리 깔아도 될것 같네요.

대륙패왕
  • 2017.12.13. 09:50
  • 1338

어제 말했죠. 뭔가 슬슬 날아오를 기분이라 담그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서 일정분 담았다구요. 돈이 많지 않아서 그랬지. 

제가 큰손이였으면 꽤 많이 담았을겁니다.ㅎ


그리고 자면서 꿈속에서 퀀텀 17000원대까지 올라가는걸 살짝 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코인네스트 가격보니 놀랐네요 ㅎ.


물론 김치국은 금물이긴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저도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퀀텀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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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혀크민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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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혀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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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텀믿으마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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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큐텀믿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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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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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금강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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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가즈아~칼카시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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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칼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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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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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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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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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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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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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17.12.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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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패왕 17.12.13. 12:57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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