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돗자리 깔아도 될것 같네요.
- 2017.12.1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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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했죠. 뭔가 슬슬 날아오를 기분이라 담그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서 일정분 담았다구요. 돈이 많지 않아서 그랬지.
제가 큰손이였으면 꽤 많이 담았을겁니다.ㅎ
그리고 자면서 꿈속에서 퀀텀 17000원대까지 올라가는걸 살짝 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코인네스트 가격보니 놀랐네요 ㅎ.
물론 김치국은 금물이긴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저도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퀀텀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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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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