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퀀텀에 관심을 갖고 커뮤니티에 가입도 했었습니다.

이오스
  • 2017.12.18. 21:34
  • 1108

그리고 퀀텀 존버 중이신 분을 보고, 여러 글들을 읽으며,

퀀텀은 적금 같은 거구나. 소소(?)하게 퀀텀이나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퀀텀 자본 50%를 박아놓고 자기전에는 꼭 100% 전부 퀀텀에 넣어두고 잤었습니다.


그러다가 리플이 미쳐서 날 뛸 때 ...'저러다 말겠지'라고 하다가

900이 넘는걸 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인지, 퀀텀을 다 매도해버리고, 리플을 950에 매수했습니다.


그리고...리플은 750에 팔았다가, 다시 오르길래 930에 사고...



그렇게 지쳐서 리플을 버리고, 퀀텀으로 돌아오려고 하니 3만이 넘어있더군요.

뭔가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다시 1~2만으로 오기 까지...





그런데 오늘 5......만이 돼버렸네요.



이상하게 이제 적금이 아니라 폭탄같은 느낌이라 돌아가지도 못하겠네요 ㅠ


그래도, 계속 계셨던 분들께는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역시 버티는 자가 승리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7.12.18. 21:36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