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돌아봅니다.
음악
- 2018.09.29. 22:07
- 1596
2018년 1월과 2월을 기억합니다.
욕심에 눈이 멀어
수익을 안겨주던 이더리움을 전량 매도하고
모두 퀀텀으로 매수하였던 날입니다.
2018년 4월에는 추매를 하였습니다.
그 욕심들이 지금은 두려움으로 변해있습니다.
그 돈들은 지금은 형편없는 가치로 변해있습니다.
자유게시판의 예전 글들을 읽어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꿈으로 가득했던 게시판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과 꿈이 떠나고
허망함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망가졌습니다.
하고 있는 일들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어졌습니다.
불쌍하게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처자식이 있지 않으니
어렵지 않게 일어설 수 있습니다.
굶지는 않고 있으니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생존력이 남아 있어서
삶에 도움이 될 공부를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2018년은 아직 남아있지만
제 삶에 가장 중요한 한 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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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퀀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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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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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천18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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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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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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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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