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주위에 리플 고점에 물린 분이 계시네요..

profile image 강이봉
  • 2017.12.31. 12:49
  • 1898

아니 다올랐는데 거길 대체 왜 들어간건지.. 어제 3400에 2억이나 넣고 밤에 일보고 왔더니 2600되서 손절했답니다 세상에.

연말에 쉬지도 않고 안타까워서 원참 눈물이 다나네요. 착한분인데,, 오늘 뭐 기사난다고 더오를 줄알았데요.

말렸어야 했는데 내가.. 기사 나지도 않았는데 보니까 이거 누가 책임지나 진짜.. 

들어가지말라고 분명히 얘기 했는데 년초부터 망연자실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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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runshi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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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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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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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chha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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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봉 글쓴이
강이봉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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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상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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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돌이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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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idea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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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사냥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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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테크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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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Sea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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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미유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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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bud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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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긴노예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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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chha 17.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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