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피셜이 늦게 뜨면 오히려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거 아닐는지요.

qtum15000
  • 2018.01.02. 15:31
  • 1937

UBTC 준다니까 고맙긴 한데요,

일정을 정확하게 공지하고

그 공지대로 진행해야 퀀텀의 신뢰도에 해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3 스냅샷,

이것도 정말 진행되는 건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일정공지를 정확히 하고

사탕 받아먹고 나갈 사람은 나가게 두고

가격이 소폭상승/소폭하락 하는 것을 투자자들이 택하게 두는 게 맞는 것이지

하루 전까지 오피셜이 안 뜨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의 호기심과 기대만 키우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8만부터 퀀텀 타기 시작했는데...

현재 퀀텀의 7.5만이라는 가격이

유비트 사탕발림으로 만들어진 거라면 실망입니다.

6만원대로 돌아가도 이상할 거 없죠.


패트릭이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 것인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만,

1/3 스냅샷이라는 건 확실한 건가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거래소야 주든 말든 거래소 맘이니까 그걸 퀀텀 개발자한테 항의할 순 없는 거고,

다만 정말 주는 게 맞는지부터, 

스냅샷을 찍는 게 맞는 건지부터 내용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게시판에 유비티씨 준다고 적었던 게 후회됩니다.

1/3 스냅샷이라고 말하고 다니지 말 걸 그랬어요... 


퀀텀은 어차피 내년에 다른 알트들 제치고 날아오를 거지만요.

어차피 단타로 퀀텀에 돈 넣은 분들은

사탕 줄지 안줄지 관심도 없고 퀀텀코어에 퀀텀 옮기는 수고도 안할 거지만

그래서 그사람들은 괌심 없을 거지만,

저는 아닙니다.


퀀텀이 앞으로 더 올라가는 과정 과정마다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과

그에 걸맞는 실행력이 뒷받침되면 합니다.


패트릭 님한테 말씀 좀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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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붉은거위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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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코리아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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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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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구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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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18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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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18 18.01.02. 16:20
qtum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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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um15000 18.01.02. 16:20
루이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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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텀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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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um15000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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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여행 18.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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