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하루에 1400원 줄테니 퀀텀을 지갑에 넣어놔라

슨타크
  • 2018.01.04. 09:07
  • 2403

대신 중간에 팔면 못받고 거래소에 넣어도 못받는다 라고 하면

존버나 장투를 하시느 분이라도 선뜻 그 딜을 오케이 할 수 있을까요


이곳에 어느정도 큰손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3천만원 400퀀텀일때가 저렇습니다.

개미 중에 이정도 자금 가진 사람도 흔치는 않죠.


뭐 공짜로 받는건 맞습니다. 저거 받으려고 돈을 지갑에 넣을일은 없을테지만요

그런데 이게 호재가 아니라는 점은 명확합니다. 

솔직히 저는 유빗측의 농락 내지는 노이즈마케팅이라 생각하네요. 

장투든 단투든 큰 호재 하나가 없는 셈 됐으니 충분히 실망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장기가치를 보고 온 거라고 해서 호재에 기뻐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니까요


개인적으로 유빗은 거래소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고통받길 바랍니다

이런식의 마케팅은 상당히 좋지 않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퀀빌리버블 18.01.04. 12: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글쓴이
슨타크 18.01.04. 12:59
퀀빌리버블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퀀빌리버블 18.01.04. 12:59
퀀빌리버블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REQ77 18.01.04. 12: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g2102 18.01.04. 12: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title: 플레이코인 아이콘지젤 18.01.04. 12: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전설의햄스터 18.01.04. 12: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오스송 18.01.04. 12: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