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에 잠이 오지 않네요

profile image 스팅어하이
  • 2018.01.07. 03:44
  • 1904

처음에 퀀텀에 발 담그었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만오천원할때.. 샀는데 이틀뒤 만원까지 다시 떨어지고

사람들 퀀텀 욕하고 던지고 장난아니었죠


그때 네오 에이다는 거의 폭주했죠


저도 처음엔 많이 의심했습니다 패트릭

유엔은 왜 가는거야?;;


가격 높여줄만한건 왜 안해주지?


하지만 가격에 신경쓰지않고 정말 퀀텀을 미래의 플랫폼으로 만드는 패트릭을 보며

많이 감동받았네요.

정말 높은 이상을 가진 열정적인 청년입니다.

유엔 연설보고 많이 감동받았죠.


솔직히 제가 패트릭이었으면 퀀텀 가지고있다 적당히 팔아서 이득 많이 봤을것 같습니다 ㅠㅠ


예전보단 깔끔해졌지만 아직도 CEO라는 느낌은 안나는 ㅋㅋ

부탈린도 그렇고.. 진정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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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원할머니곧쌈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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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하이 글쓴이
title: 패트릭 캐리커쳐스팅어하이 18.01.07. 07:11
원할머니곧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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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상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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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하이 글쓴이
title: 패트릭 캐리커쳐스팅어하이 18.01.07. 07:11
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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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빵꾸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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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하이 글쓴이
title: 패트릭 캐리커쳐스팅어하이 18.01.07. 07:11
내사랑빵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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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퀀텀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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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하이 글쓴이
title: 패트릭 캐리커쳐스팅어하이 18.01.07. 07:11
대장퀀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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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퀀텀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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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8.01.07. 07:11
대장퀀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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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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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8.01.07. 07:11
규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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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뉴 18.01.07. 07:11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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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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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큐바오아이콘천공의신격 18.01.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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