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스테이킹의 길은 험난하군요
야오밍
- 2018.01.10. 11:27
- 1625
노트북 싼거하나 수익난걸로 구입해서
정품 os 들어있고 카스퍼스키도 구입해서 깔고
큐텀 코어까는데
이노무 카스퍼스키가 지갑을 자꾸바이러스로 인식해서
지웠다 깔았다 반복 1시간 날려서 카스퍼스키 예외처리했는데도
자꾸 지워서 1차빡침
어찌저찌해서 카스퍼스키가 지울랑말랑하는상태로 안지워지는거 확인한후에
코어에 큐텀옮기고 숙성시켜놓고 자고 일어났더니
이번에는 컴퓨터가 하드웨어크래쉰지 뭔지로 꺼졌다 켜짐 ㅠ.ㅠ 2차빡침
심지어 윈도우 정품아니라고 인증하라고 들어갔더니 인증실패계속뜸
열이 빡 받아서 쿠팡에 욕이란욕다써놓고 늦게 출근했습니다.
코어켜놓고 코인 없는 상태로 놔두고 왔으니 집에가서 멀쩡하면
스테키하고 아니면 반품하고 스테키는 담생에나해야겠네요 짜증나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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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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