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지난 글 쓴걸 보니 한달에 한 번씩 우는글을 써왔네요ㅎㅎ

쟤어욤
  • 2019.01.16. 08:37
  • 2057

10, 11, 12월...

정말 못 참겠다, 너무 힘들다 싶을때만 썼는데

그게 딱 한달  간격이네요.

 

오늘도 너무 힘들어 우는 글 하나 남기려고

들어왔다가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근데 매번 글 쓸때마다 퀀텀 가격은 쭈우욱 미끄러져왔네요.

 

10월때만 팔았어도, 11월에만.... 12월 초에만...

 

다음달 글 쓸때는 과연 지금 가격보다 올라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암담하고, 희망도 전혀 보이지 않지만

계속 그래왔던것처럼 버텨보려고요.

 

다만 이 버팀이 이제는 더이상

패트락을 믿어서, 퀀텀을 신뢰하기때문이 아닌

그저 버티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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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텀전버 19.01.1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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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파더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예림파더 19.01.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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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텀전버 19.01.16. 09:44
예림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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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트 19.01.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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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퀀텀아이콘샤인 19.01.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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