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Q터미
  • 2019.05.28. 12:48
  • 1696

간간히 눈팅만하던 존버족입니다.

속이 쓰리다 못해 피가 철철 흐르고 있지만,

이제는 갈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패트릭이 조용한 이유가 뭘까 고민해봤습니다.

과거 이력 포함해서 패트릭의 언행은 항상 문제를 초래한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본인도 깨닫지 않았을까......

다음에 패트릭이 입을 털때는 빅어나운스, 즉 중국의 gateway 로 털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엔 말뿐이 아닌 실적으로 증명하길 기대해봅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퀀텀 죽지 않습니다. 내가 죽을지 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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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우장창 19.05.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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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퀀텀아이콘가을의전설 19.05.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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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19.05.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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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가즈아~퀀텀초대박꿈 19.05.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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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터미 19.05.2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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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title: 가즈아~찹쌀떡 19.05.2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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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크 19.1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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