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원에 사서 4천원에 처분했지만.

브롱스델리
  • 2019.09.29. 13:16
  • 2564

그냥 제자신을 탓하고 있어요

와이프가 8만원일때 빠지자고 했던걸 제가 붙들고 있었다가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막연한 기대만 하면서

관심  끄고 살다가 결국 4천만원이 허공으로 사라졌네요.

그저 와이프에게 고맙고 미안합니다.

아직도 막연한 기대로 버티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현실을 자각해야 할 시간이 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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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20000물림 19.09.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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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양말 19.09.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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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9.09.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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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유찬이아빠 19.09.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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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title: 가즈아~찹쌀떡 19.09.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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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텀젛아랍 19.09.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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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가즈아~퀀텀초대박꿈 19.09.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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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금손으로 19.09.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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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19.09.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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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퀀텀아이콘반쪽곰돌 19.09.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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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코인 19.10.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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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19.10.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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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무라비법전
함무라비법전 19.10.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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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크 19.10.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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