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훌훌 털고 떠납니다

하쿠
  • 2021.02.09. 16:39
  • 2110

퀀텀으로 코인을 시작해서

 

2017년인가 12월에 급상승하고 여러 호재가 많았던 퀀텀에 올인하기로 결심하고

 

평단가 5만원 이상에 1000개 이상 물려있었습니다.

 

자꾸 신경쓰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생각도 들고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은 돈은 아니지만...

 

내 인생을 좌우할만한 금액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최근에 한달사이에 털고 코인판을 접고

 

아예 일상생활로 돌아가려 합니다

 

다들 성투하시고 좋은 결과로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title: 퀀텀아이콘Otum 21.02.09. 16:41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글쓴이
하쿠 21.02.09. 16:49
Otum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찹쌀떡
title: 가즈아~찹쌀떡 21.02.09. 16:52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글쓴이
하쿠 21.02.09. 17:45
찹쌀떡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말하는눈 21.02.09. 16: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글쓴이
하쿠 21.02.09. 17:45
말하는눈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퀀텀마니
퀀텀마니 21.02.09. 17:58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내사랑빵꾸 21.02.09. 17:5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슈퍼비트 21.02.09. 21:00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골드리 21.02.09. 22:50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JonyPark 21.02.10. 00:51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21.02.10. 03:12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아이고 21.02.10. 09:49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Alex97 21.02.11. 10:47
비회원은 댓글을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