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에 깁스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내가갈게하와이
  • 2018.02.08. 12:25
  • 1370

끝이 어딘지 상상조차 어려울 만큼 이번 하락장은 길고도 힘들었습니다.

17910원까지 내리 꽂을 땐 정말 이러다 10000원도 깨고 내려갈것 처럼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 최악의 공포감으로 잠못이루면서 차트를 보고도 매도를 정말 해야하나

마우스에 손가락이 누룰까 말까를 수없이 번복하면서도

며칠전 게시판에 "전 누가 뭐라하던 설령 퀀텀이 망한다해도 같이 죽을겁니다"

올렸던 때를 생각하면서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저께 저녁부터 반등조짐이 보이더니

급기야는 저점대비 8900원이 오르는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등은 계속 될수없고 N자 조정을 보일거라 생각했고

지금은 3일간 12810원 고점대비 1200원이 내린 25600원에서 횡보하고 있네요

현재까진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 고맙기도합니다.

물론 오전에 23600원 까지 쏱아져 내릴 땐 순간 공포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15분차트상 중심선을 넘어 안정적으로 움직이고있어

오늘 오후부턴 서서히 고점을 넘기기위한 도전이 시작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락공포감에서도 이유가 어쨌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가락에 깁스하셨던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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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금손으로 18.02.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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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망 18.02.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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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다르 18.02.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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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금손으로 18.02.08. 12:32
해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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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퀀텀아이콘코인팟 18.02.08. 12:33
터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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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갈게하와이 18.02.08. 12:37
코인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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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퀀텀아이콘뿌뿌뿜 18.02.08. 12:42
터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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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18.02.0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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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큐바오아이콘alqued 18.02.08. 12:39
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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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18.02.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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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믿으마 18.02.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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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쌍피3 18.02.0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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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뉴
승뉴 18.02.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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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18.02.0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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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갈게하와이 18.02.08. 13:09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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