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기분좋았던 적이 있었지 말입니다..
- 2018.02.22. 22:59
- 1799
하루 자고나면 퀀텀 올라있고, 또 자고나면 올라있고..
막 건물을 한층 한층 올리는 느낌..
거기다가 POS도 잘 들어오는 편이어서 월세가 막 들어오네? 하면서 계산하고 있고 -_-;
거기다가 UBTC드랍도 있어서 (48개월 확정되기 전까지) 한방에 주는 줄 알고, 와...태어나서 그런 꽁돈이 한방에 생기는 건 첨이다..라는 느낌도 가져보고요.
심지어 더 오르면 수입차 뭐 살까? 집도 이사가야겠지? 하고서는 수입차 사이트, 부동산 사이트 들어가고 ㅠㅠ
그래도 아직은 누구한테 얘기하거나 익절은 이르다, 존버다, 라는 마음 먹고 가족들한테도 얘기안한채
내심 뿌듯해 하면서 "코인으로 벌었어" 하면서 소소하게 가전제품 정도만 바꿨더랬죠. (어차피 월급으로도 살수 있는...)
꿈같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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