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너무 큰 시련을 주는구나..

차분하게매매
  • 2018.05.11. 16:19
  • 1119

원금 1억 남은돈 4100만원.

 

5900만원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나는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큰 시련을 받는 것일까.

 

내 피와 땀은 물거품이 되었고.

 

눈물만 두뺨에 흐른다.

 

신이시여.

 

정녕 거기 계시는 겁니까.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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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행운망이 18.05.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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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릴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미스릴 18.05.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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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18.05.1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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