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처리 속도와 수수료 문제를 푸는 두 가지 방식인 레이어 1과 레이어 2의 차이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 레이어 2가 나온 배경: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오르면서 전송 수수료가 크게 올랐고, 처리도 느려졌습니다. 그래서 메인 체인 위에 더 빠른 층을 두는 방식이 등장했습니다.
- 레이어 1: 블록 크기 확대, 합의 방식 변경(PoW에서 PoS로), 샤딩처럼 체인 자체를 개선합니다. Bitcoin, Ethereum, Qtum, Cardano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레이어 2: 메인 체인은 그대로 두고, 롤업, 사이드체인, 상태 채널, 중첩 체인으로 거래를 바깥에서 처리합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Polygon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블록체인 트릴레마: 확장성, 보안, 탈중앙화를 한꺼번에 얻기 어렵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려면 두 방식이 함께 필요하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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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Qtum Foundation 블로그 — Blockchain Layer 1 vs. Layer 2 Scaling Solutions (2025년 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