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닉네임을 봐주세요

qtum15000
  • 2017.12.09. 02:16
  • 1778

ㅎㅎㅎㅎ 제 닉네임은

제가 가입할 당시 적정가로 오르락내리락하던 당시 퀀텀의 시장가입니다.

15000원.


비트 독주의 기현상...

전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거품 가득한 투기장도 정도가 있어야죠...

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거 이해는 합니다만,

비트 거품이 빠지면서도 퀀텀이 쭉쭉 성장할 수 있게 뭔가 더 좋은 방법이 없을지...

고민이에요!


타 코인 까내리는 건 일단 안되겠지만,

퀀텀 그리고 골드에도 투자하고 있었는데;;;

골드보다는 퀀텀이 훨 ;;;;;;;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 시즌이었습니다.

골드는 산 가격만 되면 미련 없이 팔아버릴 생각입니다.

공부할수록 노답...


15000에 10배 기다리면서

개발자는 개발자의 일을 하고 주주들은 최소한 산 값 아래로는 팔지 않는 근성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퀀텀 현재 14000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15000으로 회복중입니다.


코인 갯수 늘리기도 좋지만... 고점에 팔아서 저점에 사들이고

이게 계속 반복되면 결국 제살 깎아먹기 아닐까도 생각하구요.

좀 어렵네요. 뭐 도덕률 이라는 게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구 ㅎㅎㅎㅎㅎ


주절주절이긴 한데

쩝... 걍 어젠가 18500에도 멍하니 바라만보던 1인...

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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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그리워라 17.12.0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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