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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예정되어있던 수순아닌가요??
6simys18.04.2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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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13이별18.04.2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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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보다 저렴한 퀀텀
24iouioupp18.04.2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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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코인, 검토코인, 나이스굿코인으로 리브랜딩 하는 게 어떨까요?
4홀딩맨18.04.29.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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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가격 때문에 너무 고심인거 같아 개인적인 의견 올려봅니다.
30퀀텀1000만18.04.29.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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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보다는 퀀텀
27시지프스7518.04.29.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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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에 2만개 넘는건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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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하이
18.04.29.1263 -
이게 커뮤니티인지 애들 놀이터 인지 구분이 안되는 ..
5사라아자18.04.29.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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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난글과 저격글이 난무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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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터미
18.04.29.856 -
질문들을 수렴해서 운영진이 메일보내보는건 어떨까요
2타일러18.04.2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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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글씁니다(ico허상 그리고 개미 울리기)
5퀀텀이는18.04.2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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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이 투자 연락 들어올 떄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거절하고 기술 개발하는지 생각해봤습니다.
8알존버18.04.29.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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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뢰의 문제임
12감나무댁18.04.29.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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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만 가격이 오르지 않을때
13에너고바라기18.04.29.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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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은 매일매일이 하이먼스키 모델이네요
1알존버18.04.2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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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뮤니티가 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것 같네요
3타일러18.04.29.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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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허언
29퀀텀의미래18.04.29.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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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패사장 약속이 정확히 이뤄진게 뭐가있었죠?
7타일러18.04.29.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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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았내요 이오스한태 잡히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103퀀텀보유자18.04.2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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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진짜 포기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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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
18.04.29.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