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자유게시판

스테이킹이든 슈퍼스테이킹이든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오빠 2020.06.30 01:44 조회 수 : 459 추천:13

슈퍼스테이킹이 편하다는 걸 알리고 싶으면,

우선 사람들이 스테이킹부터 해보게 하는게 우선순위 아니었겠어요?

 

스테이킹 ROI 7%라는 달콤한 말에,

2018년 1월 딱 한번 700만원정도 되는 월급(?) 받아보고,

결국 그 돈도 퀀텀 추매하는데 다썼습니다.

그렇게 주저앉는데 다시 튀어오를거 같았단말이에요..

 

ROI -80%를 경험하고 있는 저로서는 슈퍼스테이킹이라는 기능이

분명히 PC를 무한정 켜놓기를 원하지 않는 스테이커들한테는 희소식이 될 지 모르지만,

당장에 가지고 있는 것이 손해가 되어버리는 상황에서 얼마나 이 소식이 희소식이 되지 못하는지는,

지금 가격이 말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시총 53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메이저에서 밀려나도 30위권에 들어있다며 준 메이저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현재 30위인 온톨로지의 시총이 $414,523,432입니다.

퀀텀은 53위로, 시총이 $157,287,273네요.

대충 2.64배가 올라야 30위에 진입합니다.

현재 가격이 1950원이니, 5140원은 돼야지 준 메이저 소리도 듣는다는 겁니다.

 

얼마나 사업적인 면을 방치했으면 기술 개발이 꾸준한데도 여기까지 옵니까.

Platform 코인에 투자했으면, 새로 생기는 Dapp이 있다면 그거 광고도 해주고,

스테이커들한테 스냅샷해서 Airdrop도 지원해주고, 하드포크를 했으면 스냅샷을 통해 뭐라도 해줘야,

사람들이 지갑에 코인을 넣지 않겠습니까.

 

하는 마케팅이라고는, 듣보잡 거래소에 퀀텀뿌려대기가 전부.

그 듣보잡 거래소에서 퀀텀 뿌리면, 팔기밖에 더합니까.

마케팅을 해도 가격이 내리는 요상한 상황인데 왜이렇게 익숙한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얼마전에 가장 마음이 아팠던게,

이제는 POS 코인이 대세라는 뉴스 기사를 봤는데,

POS 코인 리스트중에 퀀텀은 빠져있더군요.

얼마나 인지도를 죽여놨으면 여기까지 옵니까.

 

이제는 퀀텀 인지도를 어떻게 살려야 할지 답도 나오지 않습니다.

QEA를 하겠다고 하더니, IoT Alliance에 대한 리스트를 내놓질 않나(오히려 가격이 내렸죠)

Google과 협약! 했는데 알고보니 Google Cloud Server의 Marketplace에 올라간게 다였죠.

결국은 Qtum이나 Qtum Dapp 개발자를 위한 패키지 등록이었고요.

 

뜬구름 위에 올라서서 뜬구름 잡는 소리지만, 아래같은 수준의 Announcement가 나오지 않으면, 이미지 쇄신은 어렵겠습니다.

1. 중국 스마트 시티 2022년 완공, 기축통화는 Qtum으로 선정

2. Qtum, Bitcoin과 Cross Consensus를 통해 Pos 보상으로 Bitcoin 수령 가능

3. 중국 BAT 중 1개 기업과 M&A

4. 조지 소로스, Qtum에 소로스 펀드 할당키로 결정

5. Bitmain, 채굴 사업을 모두 Qtum Pos로 전환키로 결정

6. QEA 발표, BAT와 더불어 세계적 기업 다수 포함

7. 360, Qtum Network 무결성을 위한 협력 시작

 

하, 쓰다보니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스마트시티, 투자 초기에 봤던 떡밥이고,

Qtum 멤버에는 BAT 출신 멤버가 모두 있으며,

Qtum에서 조지 소로스 떡밥을 던진 적이 있으며,

QEA는 현재까지 회수되지 않는 떡밥이고,

360은 Big Announcement 떡밥으로 뿌려지자마자 훅 들어가버렸죠..

 

퀀텀 팀,

확실히 철학도 가지고 있고 다 좋습니다.

Bitcoin의 장점과 Ethereum의 장점을 가져온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정작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인 시총은 가져오지 못했네요..

 

슈퍼스테이킹에 대한 설명 글 잘봤습니다.

스테이킹에 활용되는 적정 UTXO의 크기가 150이고, 한 번 스테이킹된 UTXO는 500개 블록이 지나야 다시 사용 가능하므로 최소 500개의 UTXO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적정값은 75000개의 퀀텀이라는 결론이 나왔죠.

만약 퀀텀이 75000개 있다면?

 

 

 

 

 

 

 

 

100원 내릴 때마다 750만원씩 재산을 잃게 됩니다.

제발 좀 살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글쓰기 레벨 안내입니다. [14] title: 퀀텀아이콘QTUM 2019.07.09 672
11600 오프라인 스테이킹 하는 방법 & 슈퍼 스테이킹 하는 방법 [7] title: 퀀텀아이콘Q-Helper 2020.07.10 253
11599 오프라인 스테이킹 어케하는지 모르겠네요 [6] Ronaldo 2020.07.10 233
11598 훨훨 날아라 [8]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오빠 2020.07.09 524
11597 퀀텀 100만원 될 확률 어느정도 될까요 [11] 저높은곳 2020.07.08 570
11596 이제 일반회원으로 돌아가려합니다 [35] title: 퀀텀아이콘껀텀 2020.07.06 685
11595 퀀텀 가격이 오르지 않는 문제 [10]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오빠 2020.07.02 936
11594 큐바오 출금문제 Tsst 2020.07.01 185
11593 퀀텀 시총의 변화... [6] 저높은곳 2020.06.30 622
» 스테이킹이든 슈퍼스테이킹이든 [6]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오빠 2020.06.30 459
11591 재단 아무말 진짜 없나요 제발요 [4] 1년전으로 2020.06.29 421
11590 억울해서 손절못하겠다 [8] 붉은언덕 2020.06.28 527
11589 혹시 퀀텀 2~3년 보유중인분 계시나요 [9] 저높은곳 2020.06.28 596
11588 갑자기 퀀텀 왜 또 저러나요 [2] 1년전으로 2020.06.28 408
11587 그래서 기술개발해서 가격이 올랐는가? [5]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오빠 2020.06.25 592
11586 QTUM, 29일 테스트넷 하드포크 후 오프라인 스테이킹 지원 [5] title: 퀀텀아이콘껀텀 2020.06.24 521
11585 업데이트시 반드시 정상경로를 확인합시다!! 안전제일 title: 퀀텀아이콘껀텀 2020.06.23 175
11584 유명 블록체인 업체, '바나나톡 에잇어클락' 잇따른 참여 [3] title: 퀀텀아이콘껀텀 2020.06.23 252
11583 퀀텀 하드포크가 에어드랍주나요 [6] 거거씽 2020.06.22 505
11582 퀀텀지갑 V0.19.1 이 나왔네요~!! [3] title: 퀀텀아이콘빵먹는곰돌이 2020.06.21 445
11581 일본 가상자산 시장 [2] title: 퀀텀아이콘껀텀 2020.06.20 473

포인트랭킹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2401445점
2위 title: 퀀텀아이콘빵먹는곰돌이 2132500점
3위 가자100 2088600점
4위 불꽃 2055050점
5위 배방패피 2042300점
6위 대바기 1989550점
7위 title: 퀀텀아이콘퀀텀 1962400점
8위 남해로 1910910점
9위 title: 퀀텀아이콘봄이 1891900점
10위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미스릴 187904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