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베스트 게시판

사업과 퀀텀투자

모르딕 2018.05.14 16:57 조회 수 : 766 추천:21

<p>요즘 머릿속에 블록체인, 암호화폐, 퀀텀의 키워드가 계속 멤돌아</p>

<p>일하는 것 보다 해당 키워드로 여러가지 생각들을 </p>

<p>확장시키는게 우선이고 재미있네요 ^^;</p>

<p> </p>

<p>암튼 오늘 생각을 정리해봅니다.</p>

<p>커뮤니티에 보다 긍정적인 정보들이 많아지는데 </p>

<p>작은 도움이 됐으면합니다.</p>

<p> </p>

<p>커뮤니티에 보면 엄청 글로벌하게 움직이시는</p>

<p>분들도 계시던데</p>

<p>영세한 사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부끄럽기도 한데</p>

<p> </p>

<p>사업경험에 비추어 퀀텀투자와 프로젝트에 대한 몇가지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p>

<p> </p>

<p> </p>

<p> </p>

<p>1. 사업의 성과 결국</p>

<p>돈(Money) = 역량(C) X 운(T) X 스트레스(S)</p>

<p>로 발생하는 듯 합니다. </p>

<p> </p>

<p>- 역량(competency) : 일단 해당 사업분야에 뛰어날</p>

<p>수록 돈을 벌 확률이 높아집니다. </p>

<p>해당 분야에 지식이 많던지,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던지,</p>

<p>아니면 Network 가 좋아 많은</p>

<p>인맥을 통한 좋은 정보를 지속적이고 빠르게 캐치하여</p>

<p>적용하는 등의 자신이 확보하고 </p>

<p>있는 강점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할 수 있느냐 하는</p>

<p>것이 돈을 버는 것과 연계됩니다. </p>

<p>물론 그 역량의 기준은 단순 개인의 주관적 역량이 아닌 시장 기준의 역량입니다. </p>

<p> </p>

<p>- 운(Timely) : 운이란 개인적 행운(Lucky)라기 보다는</p>

<p>운때가 맞는(Timely) 입니다. </p>

<p>돈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파악하여</p>

<p>내가가진 역량과 연결하여</p>

<p>기획된 사업적 활동을 시기적절하게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p>

<p> </p>

<p>- 스트레스(Stress) : 싸잡아 묶어버린 스트레스 요인이</p>

<p>상당히 재미있고 복합적입니다. </p>

<p>투입자금의 정도, 타인(고객)과의 껄그러운 부대낌,</p>

<p>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는</p>

<p>시장변동상황 과 같이 복합적인 스트레스 유발 요소의</p>

<p>그 정도가 클수록 그리고 </p>

<p>그 스트레스를 버틸수 있는 인내심과 평정을 유지할 수 있는 </p>

<p>멘탈과 체력이 돈을 많이 버는 요인입니다.</p>

<p> </p>

<p>세상에 스트레스 없이 돈버는 일이 없습니다. </p>

<p> </p>

<p>퀀텀투자도 C X T X S 관점에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p>

<p> </p>

<p>내가 얼마만큼 코인에 대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p>

<p>운때를 잘 파악하고 코인판에 돈이 흐르고 있는지?</p>

<p>스트레스를 견딜만한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지? </p>

<p> </p>

<p>만약 큰돈을 벌고 싶다면 그만큼 역량수준높이고,</p>

<p>운때를 잘 파악하고, </p>

<p>스트레스강도를 높이고 관리할수 있는지?</p>

<p>를 따져보아야 합니다. </p>

<p> </p>

<p>ps. 투자자로서 퀀텀에 대한 맥락없는 욕은 </p>

<p>개인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될지 언정</p>

<p>M = C X T X S(스트레스) 에 의해 </p>

<p>S 요인이 낮아져서 개인의 자산 M 도</p>

<p>낮아지는 아주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p>

<p>아무쪼록 앞뒤 없는 욕보다는</p>

<p>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비판을 ~!</p>

<p> </p>

<p> </p>

<p> </p>

<p> </p>

<p> </p>

<p>2. 사업의 성과는 정해진 계획의 직선적인 투입으로</p>

<p>인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닌</p>

<p>거시적인 계획에 의거하여 하위수행과제의</p>

<p>지속적인 시행착오를 통해</p>

<p>효율적인 방안을 찾아감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p>

<p> </p>

<p> </p>

<p>사업(퀀텀프로젝트)를 아래와 같은 관점에서</p>

<p>이상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p>

<p> </p>

<p>코인 투자 상에서 '호재 -> 폭등' 으로 보고 또 그러한 가정이 </p>

<p>드러맞을 때도 상당하기에 실제 진행 프로젝트도 동일하게</p>

<p>바라보는 것도 무리는 아닌 듯 합니다. </p>

<p><img alt="슬라이드1.JPG" data-file-srl="833178"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s://qtum.or.kr/./files/attach/images/229691/606/833/648ae7ccc6080e9e33b9c6cc891a66a2.JPG" /></p>

<p>하지만 실제 사업/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은</p>

<p>모습으로 진행되고 </p>

<p>성과를 내기 위한 거시적 계획에 의거한</p>

<p>상위 과제 뿐만 아니라 하위과제들을</p>

<p>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과정입니다. </p>

<p> </p>

<p>아이디어를 내고 지속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p>

<p>그를 실행하여 시행착오를 겪고</p>

<p>궁극적으로 최종 성과를 위해 효율성 높여 </p>

<p>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

<p> </p>

<p><img alt="슬라이드2.JPG" data-file-srl="833189"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s://qtum.or.kr/./files/attach/images/229691/606/833/ee0623dafacf7c0e17e79460c1afd2d9.JPG" /></p>

<p>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X86VM 런칭을 예를 들어</p>

<p> </p>

<p>X86VM 이 제대로 런칭된 것은 엄밀하게 말하여</p>

<p>성과라기 보단</p>

<p>실제적 성과</p>

<p>(댑의 활성화, 단기적으로 300개 댑 런칭 목표)를</p>

<p>효율적,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p>

<p>수행과제를 완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p>

<p> </p>

<p>향후 해당 런칭과 연계하여 어떠한</p>

<p>하위과제들을 계획하고 수행하여</p>

<p>실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지가 중요하며 </p>

<p>투자자 입장에서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p>

<p>하고 이를 위한 발전적 비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

<p> </p>

<p>ps.</p>

<p>많은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저도 현재</p>

<p>퀀텀이 해결해야할</p>

<p>가장 큰 문제는 댑의 확장이라고 생각하며,</p>

<p>X86VM 런칭이 댑 확장의</p>

<p>충분조건은 아니지만 성과를 위한</p>

<p>계획을 실행해보고자 하는</p>

<p>사업적 프로젝트의 방향성은 합당하다고 봅니다. </p>

<p> </p>

<p>그리고 개인적으로 '양질(良質)' 이라는</p>

<p>것도 충분한 '다량(多量)' 속에서 선별적으로</p>

<p>발생하는 것이지 '소량' 만 '양질' 로 극대화된</p>

<p>효율성으로 키운다는</p>

<p>것은 다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바</p>

<p>일단 '양적 확장'이 선행되어야</p>

<p>한다고 생각하며 그 후 다양한 댑 생태계</p>

<p>속에서 질적 향상이 가능하리라 봅니다.</p>

<p> </p>

<p>아무쪼록 X86VM 성공적 런칭 및 후속</p>

<p>실행계획들도 활발하게 </p>

<p>진행되도록 투자자 여러분들도 두눈</p>

<p>부릎뜨고 주시해 주시고 </p>

<p>덧붙여 발전적 비판적 의견으로 </p>

<p>힘을 보탰으면 합니다. </p>

<p> </p>

<p>[이상]</p>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퀀텀한국커뮤니티 공식 안드로이드 앱이 드디어!! 1.0.0 런칭 [21] title: 패트릭 캐리커쳐Ray 2018.05.17 575
공지 정회원 시행 안내 및 글쓰기 조건 QTUMinfo 2018.05.14 776
공지 핀테크 2018 개인적 후기 [17] title: 퀀텀아이콘퀀텀지킴이 2018.04.26 516
120 여전히 욕먹는 큐텀이지만... [12] update kara 2018.05.21 558
» 사업과 퀀텀투자 [9] file 모르딕 2018.05.14 766
118 코인 호재 일정 등록 사이트 [21] title: 퀀텀아이콘퀀텀지킴이 2018.05.09 750
117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도 크네요 [12] 퀀텀교주 2018.05.08 681
116 x86 VM 런칭이 가지는 의미 [36] title: 패트릭 캐리커쳐Ray 2018.05.08 586
115 다시 제재조치 들어갑니다. [16]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QTUM 2018.05.08 805
114 [5월] 패트릭에게 물어봐 질문 리스트업 [17] title: 퀀텀아이콘퀀텀지킴이 2018.05.07 707
113 퀀텀에 투자한 이유 및 휴식 [9] title: 퀀텀아이콘퀀텀지킴이 2018.05.07 454
112 힘드니 욕하는 분들 이해합니다. 하지만 허위로 허세떨면서 욕하는 사람들... [13] 튼트니퐈이팅 2018.05.07 645
111 퀀텀 가격 안오르는게 너무나 당연함. 아직 뭘 보여줬어야죠 [25] file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유찬이아빠 2018.05.06 1028
110 플랫폼 비즈니스와 퀀텀 [17] file 모르딕 2018.05.05 967
109 형님들... 쫄지 마세유~ [27] 쿠오쿠오 2018.05.05 880
108 쿠오쿠오 예견... [21] 김쿠원텀 2018.05.04 1001
107 형님들 쿠오쿠오 왔어유~ [42] 쿠오쿠오 2018.05.04 647
106 5월 5일 게이트아이오 코리아 거래소 오픈 [5] file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비탈릭부테린 2018.05.04 606
105 형님들.. 제가 틀렸나봐요~ 그래도 지구는 돌아요 [32] 쿠오쿠오 2018.05.03 873
104 두번경고 및 삭제, 반성합니다.~ [17] 쿠오쿠오 2018.05.02 619
103 5월의 첫번째 글 [10] 으랏차차 2018.05.01 986

포인트랭킹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비탈릭부테린 203950점
2위 Jimin 194350점
3위 껀텀 165750점
4위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1큐텀=1빌딩 125700점
5위 타이어 120785점
6위 짜라투스트라 118541점
7위 eolloe 112950점
8위 title: 큐바오아이콘alqued 103205점
9위 최강 102499점
10위 큐텀로켓 953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