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베스트 게시판

생각해 보았습니다.

title: 퀀텀아이콘퀀텀교주 2018.07.06 08:02 조회 수 : 793 추천:22

<p>처음 암호화폐를 접하게 된 것은, 작년 5월이었습니다.</p>

<p>당시에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투자하게 되었고,</p>

<p>며칠 지나지 않아 비트코인이 네이버 검색어에 오르면서 두배 가까이 오르던 것이 생각납니다.</p>

<p> </p>

<p>코인판이나 코인원 채팅창을 보면, 사람들은 광기에 휩싸여 있었고</p>

<p>그때의 저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p>

<p> </p>

<p>이렇게 말하면 우습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p>

<p>퀀텀을 투자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p>

<p> </p>

<p>저는 퀀텀을 구입한 것을 계기로 처음 암호화폐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p>

<p>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퀀텀의 가격이 1/3로 처음 떨어졌을 때</p>

<p>다른 분들의 이야기나 자료를 참고하면서 현재 시장이 합리적인 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p>

<p> </p>

<p> </p>

<p>지금 시점에서 보자면 거래가 정상적으로 진행될만큼 고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는가 하는 요소가 존재하느냐 겠지요.</p>

<p>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이고, 사람들의 참여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p>

<p>본질적으로 암호화폐가 존재하는 목적, 사람들의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시점이 되면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겠지요.</p>

<p> </p>

<p>그렇다면 암호화폐는 사람들의 참여를 필요로하고,</p>

<p>사람들에게 이로운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p>

<p> </p>

<p>물론 다크코인처럼 그와 상반되는 기준을 가진</p>

<p>그들만의 암호화폐로서 나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요.</p>

<p> </p>

<p>암호화폐는 다양한 목적과 기술을 지니고,</p>

<p>첫 이슈가 된 작년 5월 이후로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한 기준과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상황입니다.</p>

<p> </p>

<p>누군가는 가상화폐가 실체가 없다고 말합니다.</p>

<p>투자라고도 하고, 투기라고도 부릅니다.</p>

<p>홍보라고도 하고, 선동이라고도 부릅니다.</p>

<p> </p>

<p> </p>

<p>제가 바라는 것은 서로가 싸우는 것은 아닙니다.</p>

<p>단지 비트코인은 한가지 철학에 의하여 만들어졌고,</p>

<p>저는 암호화폐가 모두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무언가를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p>

<p> </p>

<p>물론 이것이 투자한 목적의 전부는 아닙니다.</p>

<p>다만 암호화폐는 누군가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을 수 없는 대신,</p>

<p>다수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인간과의 공생관계를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어야 유지가 가능할 것입니다.</p>

<p> </p>

<p>퀀텀 DApp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p>

<p>엔트를 소개 했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p> </p>

<p>앞으로 행방이 어떻게 결정지어지는지는 알 수 없지만,</p>

<p>투자자로서 섣부른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합니다.</p>

<p> </p>

<p>안타깝게도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p>

<p>다만 이 상황에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이더리움처럼 앞으로 수 많은 DApp이 만들어지면</p>

<p>그 모든 DApp들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p>

<p> </p>

<p> </p>

<p>저는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p>

<p>저의 가치관 때문에 퀀텀 플랫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도</p>

<p>모든 것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p> </p>

<p> </p>

<p>퀀텀은 초기부터 많은 논란을 거쳐왔고,</p>

<p>앞으로도 풀어나가야할 숙제와 기술들이 많이 있습니다.</p>

<p> </p>

<p>저는 적어도 20년 까지 투자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p>

<p>그 이유는 2020년이 되면 현금으로 환산할 필요가 없을만큼 퀀텀에 대한 증명이 이루어진 상황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p>

<p>이것은 저만을 위한 기준이며 척도가 아닙니다.</p>

<p> </p>

<p>저는 사토시가 사토시만의 철학이 있다면,</p>

<p>퀀텀은 퀀텀만의 철학이 있다고 믿습니다.</p>

<p> </p>

<p> </p>

<p>당장의 내일은 될 수 없겠지만</p>

<p>사람들에게 있어 언젠가의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날이기를 바랍니다.</p>

<p>저는 패트릭과 퀀텀 팀이 지향하는 것이 이와 같기를 바라며</p>

<p>결과와 함께 과정까지도 중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p>

<p>블록체인은 중개인이 없기에</p>

<p>개발자와 투자자, 사용자는 모두 하나의 사회를 공유하는 공동체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p>

<p> </p>

<p>죄송합니다.</p>

<p> </p>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퀀텀한국커뮤니티 공식 안드로이드 앱이 드디어!! 1.0.0 런칭 [21] title: 패트릭 캐리커쳐Ray 2018.05.17 683
공지 정회원 시행 안내 및 글쓰기 조건 title: 퀀텀아이콘QTUMinfo 2018.05.14 852
공지 핀테크 2018 개인적 후기 [17] title: 퀀텀아이콘퀀텀지킴이 2018.04.26 640
164 이번 재단질문은 좀 직관적으로 해주세요 [7] 쉣텀 2018.07.09 423
163 쓰바거들 다 나가라 [13] 본전6억5천ㆍ2만2천개ㆍ쓰바거 2018.07.06 591
» 생각해 보았습니다. [10] title: 퀀텀아이콘퀀텀교주 2018.07.06 793
161 중국머니가 들어올날이 얼마나 남았는가 ?? *뇌피셜* [94] update 큐터니언 2018.07.01 8077
160 큐바오 스타벅스 및 유명 프랜차이즈 플레이 샵 오픈 [20] file 히하호하 2018.06.29 1269
159 1주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19] 큐텀텀큐 2018.06.26 849
158 노드 수가 늘어나면 왜 좋은지에 대한 글을 써봅니다. [34] 반쪽곰돌 2018.06.21 1031
157 [호재] 이더댑 개발업체 QTUM 댑으로 전환 [27] file 큐텀개대박호재 2018.06.21 809
156 Qtum Dapp팀들과 포스트를 진행합니다. [17] title: 퀀텀아이콘퀀텀교주 2018.06.21 518
155 퀀텀 가격상승을 위한 제안2 [15] 큐텀개대박호재 2018.06.20 571
154 퀀텀 커뮤니티는 변해야 합니다. [18] kara 2018.06.20 336
153 퀀텀X의 의미와 잡담 [18] 히하호하 2018.06.20 503
152 큐텀의 시장 상황과 흥미로운 부분!! (데이터주의) [20] file kara 2018.06.18 654
151 6월1차 퀀텀재단에 물어봐 선정 질문 [14] title: 퀀텀아이콘크리스군 2018.06.17 684
150 왜 퀀텀에 투자해야 하는가?... 개인적인 관점!! [35] kara 2018.06.12 1348
149 크리스군님이 운영진이 되었습니다. [21]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QTUM 2018.06.11 390
148 투자를 방해하는 요인정리 [6] title: 퀀텀아이콘Sadist 2018.06.10 702
147 중국 신화망 "올 가을 쯤 중국 가상화폐소 허가 가능성 커" [8] file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비탈릭부테린 2018.06.10 1316
146 패트릭에게 물어봐 다시 진행하시죠~ [8] title: 퀀텀아이콘크리스군 2018.06.10 425
145 퀀텀 가격 상승을 위한 제안 [16] 큐텀개대박호재 2018.06.09 324

포인트랭킹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비탈릭부테린 472897점
2위 title: 퀀텀아이콘1큐텀=1빌딩 471650점
3위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껀텀 403757점
4위 title: 패트릭 캐리커쳐음악 329650점
5위 으랏차차 289200점
6위 title: 스텔라쿵 캐리커쳐 #1타이어 238385점
7위 불꽃 231100점
8위 title: 우리다같이 스마일갓텀 228756점
9위 가자100 220000점
10위 Jimin 215550점